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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네팔

네팔 #쿰부 히말라야서 외국인 2명 사망 지난 8일. 네팔 쿰부 히말라야 지역에서 외국인 2명이 숨졌습니다.  카트만두 포스트 등 현지 뉴스 매체들에 따르면 같은 날 다른 지역에서 2건의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한 명은 오스트리아 국적의 29세 여성으로, 함께 온 팀원들과 함께 임자체(Imja Tse, 해발 6,189미터) 정상에서 내려오던 중 로프에서 미끄러져 추락해 숨졌습니다. 다른 한 명은 48세의 우크라이나 남성으로, 쿰부 히말라야 바인카르(Bain.. 더보기
네팔, 사상 첫 '전기 버스' 도입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사상 처음으로 전기 버스 운행이 시작되었습니다.23일, 카트만두 계곡 랄리푸르에서 네팔 정부 올리 수상은 전기버스 운행 기념행사에 참석해 2020년까지 최소 20%까지 전기버스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히말라야 나라 네팔은 2015년 당시 방글라데시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대기오염지수가 좋지 않은 나라로 꼽혔으며 수도 카트만두의 출퇴근길 미세먼지 농도가 세계보건기구 기준의 스무 배에 달해 충격을 준 바 있습니다.아시아개발은.. 더보기
네팔 왕정 폐지 10년만에, 다이아몬드 730개와 진주 2천개 등으로 만든 왕관 공개 역대 네팔 국왕들이 착용했던 왕관이 일반인에 공개되었습니다. 2008년 왕정 폐지 후 10년 만입니다.지난 15일, 수도 카트만두 나라얀히티(Narayanhiti) 왕궁 박물관에서 239년전 부터 왕들이 착용했던 왕관이 2008년 왕정 폐지 후 10년 만에 일반인에 공개되었습니다.왕가의 11개 유물을 비롯해 함께 공개된 왕관은 다이아몬드 730개, 진주 2천개, 루비 등 고가의 보석과 극락조 깃털로 만들어 졌으며 .. 더보기
네팔 히말라야 등반대 김창호 대장 등 한국인 5 명과 네팔인 산악 가이드 4명 사망 네팔 히말라야 구르자 산 등반에 나선 한국인 산악인 5명과 네팔인 산악 가이드 4명 등 모두 9명이 산사태로 숨졌습니다. 국내 뉴스에는 네팔 경찰 말을 인용해 실종되었다고 보도되었으나 현지 뉴스 매체를 확인해보니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10월 13일 오전 9시 45분(현지 시간), 현지 뉴스 매체 더히말라야타임즈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네팔 서부 다울라기리산 봉우리인 구르자 산(해발 7,193미터) 등반에 나선 김창호 대장.. 더보기
네팔 외국인 관광객, 9월 한달간 33.8% 증가 9월, 한 달 동안 네팔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3.8% 증가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지난 8일, 네팔 현지 뉴스 매체 더히말라야타임스가 관광청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9월 한달 동안 방문한 외국인은 총 91,820명으로 2017년 9월 보다 33.8% 증가했고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입국자 수는 772,798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많아졌습니다.인도인 관광객은 16,345명이 찾아 2017년&.. 더보기
미국인 등반가 2명, 세계 4번째로 높은 네팔 로체산 정상에서 스키 하강 최초 성공 미국인 등반가 2명이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로체(해발 8,516미터) 산 정상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데 사상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네팔 더히말라얀타임스가 1일 전했습니다.미국 유명 스키 산악인 제임스 화이트 모리슨 (James White Morrison)과 힐러리 넬슨 (Hilarye Nelson)은 9월 30일 오후 1시 27 분경(현지 시간) 8,516 미터 산 정상에 도착한 후 캠프2(해발 약 7,500미터)까지 스키 강하를.. 더보기
네팔 포카라, 10세 소녀 성폭행 당한 후 잔인하게 살해돼 ··· 20대 이웃집 남성 검거 관광 도시로 유명한 네팔 포카라 지역에서 지난 월요일 10세 소녀가 성폭행 당한 후 잔인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 후 범인 검거에 나선 현지 경찰이 26일 20대 남성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 더히말라얀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검거된 범인은 소녀의 이웃집에 사는 두 아이의 아버지인 27세 쿠션 파우델이란 남성으로 알려졌습니다.소녀는 24일 오후 5시 30분경 학교에 다녀온 후 실종된 다음 날 집에서 약 3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더보기
네팔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 의상을 입고 행운을 비는 소녀들 [포토] 지난 22일, 네팔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에 9세 이하의 어린 소녀 수백명이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앙받는 '쿠마리' 전통 의상을 입고 모여 행운을 빌고 악령과 질병으로 부터 보호를 비는 '쿠마리 뿌자' 의식에 참가했습니다. 2018년 9월 22일. 네팔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에 쿠마리 여신을 상징하는 의상을 입은 소녀(사진/THT) 2018년 9월 22일. 질병과 악령으로 부터 보호받고 행운을 비는 쿠마리 뿌자 의식에 9세 이하의 네와르족 소녀.. 더보기